[일요신문] 김승수 전주시장이 26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오순도순 나눔터’로 지정된 19개 업체 대표자들에게 현판을 전달했다. 현판을 받은 대표들은 소박하게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들로 2년이상 매월 정기적으로 저소득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전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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