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스포츠
선제골의 주인공은 권창훈이었다. 권창훈은 전반 20분 진성욱이 왼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그대로 받아 발리킥을 쏘아올렸다. 권창훈의 이번 대회 5호골이다.
한국은 앞서 두 번 일본 골망을 흔들었으나 모두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연출했다.
김임수 온라인 기자 imsu@ilyo.co.kr
사진=SBS 스포츠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46만 유튜버 카광 “계란 던질까 생각했지만 참아…홍명보 감독 연봉도 반납해야”
고지대 첫 경기 잡고 멕시코전 간다…홍명보호, 체코전 역전승 복기
‘가장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숨겨진 극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