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스포츠
선제골의 주인공은 권창훈이었다. 권창훈은 전반 20분 진성욱이 왼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그대로 받아 발리킥을 쏘아올렸다. 권창훈의 이번 대회 5호골이다.
한국은 앞서 두 번 일본 골망을 흔들었으나 모두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연출했다.
김임수 온라인 기자 imsu@ilyo.co.kr
사진=SBS 스포츠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간판 스타 지소연 "한국 축구 혁신 논의, 여자축구는 왜 빠졌나"
벤투부터 아기레까지 후보는 넘치는데…한국 축구 새 사령탑 잘 뽑을까
[인터뷰] 전 프로축구 선수 임민혁 "한국 축구 개혁은 '회장 직선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