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송하진 전북 도지사가 3일 순창군 민생탐방으로 순창군 남쪽 끝단인 풍산면 도치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황숙주 군수와 마을숙원사업에 대한 청취를 듣고 감사의 의미로 마을에서 준비한 참기름을 선물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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