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가연 SNS
12일 김가연과 임요환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오는 5월에 결혼한다”며 “결혼식장 및 신혼여행과 관련한 세부 스케줄은 두 사람의 개인적 문제라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가연 임요환은 이미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인 부부 사이다. 두 사람은 스무 살 딸에 이어 지난해 8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사진출처=김가연 SNS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