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남시
[일요신문] 경기 하남시보건소가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4명이다.
시에 주민등록이 돼있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자격요건은 영양사·위생사·식품기술사·식품기사 등이다.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선발된 감시원은 2년 위촉임기로 연장이 가능하며 1일 4만원의 활동수당을 지급받는다.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 가공업소 ▲청소년유해업소 등을 순회하며 위생관리상태 및 식품위생계도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은 그동안 여러 분야에서 식품관리에 지대한 역할을 해왔다”며 “자격요건을 갖춘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31)793-0470.
이성환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