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장을 담기에 적합한 시기인 음력 정월을 맞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 식품관은 정월 마지막 날인 오는 3월 8일까지 ‘부산여성소비자연합과 함께하는 메주 바자회’를 진행한다.<사진>
간장메주와 분말메주 등 과거 열 가지 반찬을 대신했던 장 재료인 여러 종류의 메주를 선보인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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