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속에서 하룻밤을…
이는 ‘반고흐의 침실’ 전시회 개막을 기념해서 ‘시카고 미술관’이 마련한 이벤트다. 생전에 반고흐는 동일한 제목의 작품을 세 점 그렸는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북미 최초로 이 세 가지 작품이 동시에 전시된다.
전시회 관계자는 “이 방에 들어서면 마치 그림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될 것”이라면서 “남프랑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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