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김해시는 서민층을 대상으로 하는 LP가스시설 무료 개선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현재까지 5,100세대 기초생활수급자 등 서민층에 대해 불량 LP가스시설 무료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올해는 580세대에 대한 불량 LP가스시설에 대해 1억2백만 원(국비 80%, 시비 20%)의 사업비로 사업을 펼친다.
압력조정기·휴즈콕 교체, LP가스 호스시설을 금속배관으로 교체, 가스타임밸브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안전점검 실시로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서민층 가스시설 무료 교체사업을 한국가스안전공사 등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민층 LP가스시설 개선사업에 대한 접수는 해당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3월 18일까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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