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롯데백화점의 제안으로 시작된 지역식품업체의 새로운 상생의 모델인 이앤에프식품의 ‘두부델리’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식품관에 지난달 26일부터 6일까지 제품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일 오후 4시 30분경 서병수 부산시장이 매장을 방문해 직접 시식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