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남 영암군 군민들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일대에서 백제시대 학자인 왕인박사가 일본으로 향하던 행렬을 재현한 ‘왕인박사 일본가오’ 퍼레이드를 열었다. 이는 영암의 대표 축제인 ‘2016영암왕인문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왕인박사의 행적 중 가장 상징적인 사실인 천자문을 가지고 일본으로 가는 역사를 재현한 것이다. <영암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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