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일요신문]박창식 기자=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 후보가 24일 김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총선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정하영 후보는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해 김포시민들의 숙원 사업 해결과 신도시와 5개 읍면의 균형발전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후보등록 후 정 후보는 평생을 일궈온 통진읍 동을산리 소재 포도농장인 상민포도원으로 향했다.
ilyo1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