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영국의 스마트시티 연구기관인 ‘퓨처 시티스 캐터펄트’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IoT 분야에 대한 창조경제모델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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