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주한 뉴질랜드 대사 클레어 펀리는 지난 25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조홍근)를 방문했다.<사진>
클레어 펀리 대사는 이날 지난해 체결한 영화·영상 제작 협력에 관한 MOU에 따른 향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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