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꿀단지 캡쳐
4일 방송된 KBS1 ‘우리 집 꿀단지’ 111회에서 옷 갈아 입는 이영하를 보고 최명길이 놀랐다.
이를 보고 이영하는 “내가 참 주책인거 같아. 평창동 집보다 여기가 더 좋아. 신혼으로 돌아간거 같아”며 웃었다.
이에 최명길은 “가족들 고생시키는 것 같아 마음 안 좋았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옛 추억을 떠올리며 “영화를 보러가자”고 약속까지 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우리집 꿀단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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