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윤 진주서부농협조합장<가운데>이 수상 후 직원들과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NH농협손해 경남총국(총국장 우덕기)은 ‘NH농협손해보험 2015년 연도대상’ 시상식이 지난 7일 서울 양재동 소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고성동부농협(조합장 이영춘)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6일 밝혔다.
진주서부농협(조합장 정대윤)은 3년 연속 사무소부문 1위 올스타상을 수상했다.
이영춘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사업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정책보험과 일반보험 등의 보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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