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세월호 사고 2주기 추모 및 기다림 행사가 16일 오전 진도 팽목항에서 김영석 해양수산부장관, 미수습자 가족,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추모객, 진도군민 등 2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낙연 전남지사(왼쪽 네번째)가 추모 풍선을 날리고 있다. <전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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