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이낙연 전남지사 18일 오후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자연재해에 강한 전남을 만들기 위한 ‘전라남도자율방재단연합회전진대회’에 참석, 연합회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전남자율방재단은 22개 시ㆍ군에 6600여 명으로 자연재난 피해 우려지역 사전 예찰활동 및 응급복구와 긴급 구호ㆍ구조 활동 등 지역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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