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일요신문] 서동철 기자 = 경기도립성남도서관은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독서활동을 위해 22~29일 ‘세계 책의 날’ 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책의 날은 매년 4월 23일로 1995년 국제연합총회에서 유네스코가 세계인의 독서증진을 위해 제정했다.
경기도립성남도서관은 이날을 기념해 이상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노벨문학상, 뉴베리상 등 국내외 주요 문학상 21개와 각각의 수상작 100여 권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성남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국내외 주요 문학상 수상작 목록을 배부하고, 22일과 23일 이틀간 책을 대출하는 이용자 대상으로 청렴문구가 새겨진 책갈피를 나누어줄 계획이다.
권우섭 관장은 “‘세계 책의 날’을 계기로 책을 더욱 가까이 하고,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여 꾸준한 자기계발과 풍요로운 삶을 가꾸는 이용자들이 보다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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