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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진해운·현대상선, 글로벌 해운동맹 ‘왕따’ 실상

양강 체제서 소외…자율협약 돌입 탓 제3동맹 자리 확보도 미지수

[제1251호] | 16.05.0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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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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