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오리’와 발음이 비슷해 ‘오리데이’로 명명된 5월 2일을 맞아 식품관에서 오리고기를 이용한 각종 가공식품들을 모델이 소개하고 있다.<사진>
오리고기는 체내 독소를 해독하고 성인병 예방과 피부미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산본점은 2일 단 하루 동안 양념 생오리 불고기를 100g에 990원에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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