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 가정매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수가공으로 1000일간 생화의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도록 제작된 명품 플라워 ‘천일화’와 디퓨저에 꽂는 ‘장미모양의 디스’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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