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으로 국내 유일의 국토교통 R&D 및 건설·교통 신기술 인증업무 전문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설신기술 적용 활성화 및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간 적극 협력하게 된다. 상호간 정보교류를 위한 협의체를 구축, 신기술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분기별로 우수신기술에 대한 정보 제공하고, 맞춤형 신기술 교육 및 견학 지원에 나서는 한편, 신기술 시스템 및 전문가를 제공하게 된다.
경기도시공사는 신기술 적용 및 현장 견학에 참여하고, 홈페이지 등을 통한 사내 홍보와 사업현장에 신기술을 적용하게 된다.
경기도시공사 정동선 주거복지안전본부장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공사가 시행하는 건설 사업의 품질향상과 원가절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는 향후로도 건설공사의 선진화와 국내 건설기술 발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