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부산지방우정청 해운대우체국(국장 서동수) 행복나눔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해운대지역 아동보호 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2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사랑의 과자 나눔’ 행사를 가졌다.<사진>
서동수 해운대우체국장은 “아이들의 미래가 곧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기 위해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에게 지원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행복나눔봉사단은 평소에는 우편물접수 및 배달 등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틈틈이 각 지역별로 힘들고 고생하는 이웃들을 위해 자원봉사·생활지원 등 사회공헌 활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