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 취소는 조영남의 미술작품 대작과 논란 관련, 검찰수사와 함께 사회적 논란이 이어지면서 공연에 막대한 지장과 영향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광명시는 이날 내부적으로 이같이 취소결정을 내리면서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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