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신윤성 기자 = 의령군 소속 공무원 600여 명은 일손돕기 중점 추진기간인 8일부터 9일까지 2개조로 편성하여 양파수확 일손돕기 작업에 나섰다.
지원한 농가 선정 기준은 사전에 인력지원요청을 받아 고령농가, 장애농가, 부녀농가 등 취약농가를 우선하였으며, 양파·마늘수확 등 기계화 부족에 따른 일손부족이 절실한 농가에 집중적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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