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이낙연 전남지사는 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남도문예 르네상스 중간보고회를 주재하고, 분야별 전문가 22명과 수묵화, 전통정원, 종가와 고택 등 12개 문화예술 자원을 핵심 아이템으로 선정하고 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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