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은 15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지난해 9월 별세한 명예광주시민이었던 사사키 료도 일본 전 센다이시의원의 부인 사사키 레이코와 아들 사사키 신 센다이시의원 등 유가족을 접견하고 위로하고 있다. 사사키 신 의원은 이날 윤 시장에게 오쿠야마 에미코 센다이시장의 친서를 전달했다. <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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