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무궁화 꽃은 소박하지만 끈기 있게 오랫동안 피어나 우리 민족의 근성과 닮은 점이 많다”며 “점점 잊혀지고 있는 나라꽃의 보존.관리에 힘써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자연 사랑도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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