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통합방위에 이바지한 통합방위 유공자와 기관대표 8인에게 표창도 수여한다.
회의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구홍모 수도방위사령관 등 27명의 서울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서울시 안보정책자문위원, 자치구청장 등 19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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