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도 김일재 행정부지사가 1일 도내 곳곳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연이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정읍시 감곡면 김광삼 농가를 방문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방역물품등을 전달하는 등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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