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복지서비스, 위기의 주민은 우리가 먼저 찾아갑니다
[경남=일요신문] 신윤성 기자 = 창녕읍 맞춤형복지TF팀은 한여름 폭염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찾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에 설치한 창녕읍 맞춤형복지TF팀은 복지정보를 알지 못하거나 신청방법을 몰라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주민이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정확한 복지정보를 맞춤형으로 상담하여 연결하고 실질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창녕읍 복지전담팀이 출동한다. 지난 4월~5월에도 중증장애인 가구와 폐지 줍는 어르신 가구를 찾아 생활실태를 조사하고, 선제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으로 주민을 살핀바 있다.
창녕읍 맞춤형복지 팀은 여름동안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을 위기가구를 찾기 위하여 희망이장·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공동방문하는 ‘가치데이’활동을 계속 전개하며, 스마일 나눔이웃을 발굴하여 지역자원을 아낌없이 연결하여 창녕읍사무소가 복지의 중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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