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전주만의 독특한 생활음주문화로 자리잡은 2016 제2회 가맥축제가 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마당에서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6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축제가 열리고 있는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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