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에 따르면 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건이강이봉사단은 매월 점심시간을 활용, 대구 두류공원에서 정기적으로 배식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지역본부와 대구의 5개 지사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음식 준비와 배식, 설거지 등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태형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든든한 한끼를 대접하고, 상생의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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