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요신문] 정승호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오산정보고등학교(교장 김민섭)가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바리스타 자격증-2급’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특성화고등학교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게 된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창업 관련 이론과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기술, 직업교육이 아닌 자격증 취득, 창업관련 실무 능력 배양으로 취업 및 창업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바리스타 자격증-2급 수업은 오산정보고 직업교육실습실에서 진행되며, 전문 외부강사가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교육시킨다.
오산정보고 김민섭 교장은 “학교 특색사업으로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라며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사회구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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