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요신문] 정승호 기자 = 경기도(지사 남경필)는 365 언제나민원실을 추석 연휴 동안에도 평상시대로 24시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언제나민원실은 여권관련업무를 비롯해 자격증 재발급, 요건면제 등 일반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곳이다.
수원 우만동 여권민원실과, 북부청사 여권민원실은 14~18일 연휴 기간 동안 휴무이며, 단 17일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역민원센터는 연휴 기간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단 추석 당일에는 무인발급기로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경기도콜센터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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