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가을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봇물을 이루는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9층 특설매장에서 이탈리아 명품 조명 브랜드 ‘루체플랜 쇼룸 스토어’<사진>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전기 안전인증(kc)을 받은 루체플렌 제품들은 견고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조명가격은 20만 원대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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