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한국선급(KR)은 박범식 회장이 지병치료를 위해 당분간 회장 직무 수행이 불가능한 관계로, 내부 정관 및 직제규정에 따라 7일부터 김종신 전략기획본부장이 회장 직무를 대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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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5.12 09:5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