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연수는 개회식과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진단과 처방’이란 주제의 강의, 괴산 산막이 옛길 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대영 의장은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양 의회 간 공동발전을 모색하는 뜻 깊은 연수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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