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일요신문] 김원태 기자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는 24일 오후 중앙도서관에서 경관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경관기본계획안 발표, 전문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경관기본계획안을 통해 오산시의 역사·문화·자연, 도시 기반시설, 건축물 등 각종 경관자원과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통해 경관을 보전·관리·형성하는 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기본방향과 경관구조, 특정경관계획, 중점관리구역, 경관가이드라인 등을 담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의 매력과 쾌적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경관계획을 마련하는 자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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