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황금주머니’ 캡쳐
2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11회에서 유혜리는 아무 것도 모르는 척 김지한의 수술실을 찾았다.
손승우(배민희)는 김지한이 오른손을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했다.
그런 딸을 끌어안으며서도 유혜리는 “깨어나서 날 알아보면 어째”라며 자신 걱정만 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황금주머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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