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일요신문] 강성태 기자=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는 한국은행 울산본부(본부장 신병곤)와 공동으로 지난 11월 30일 오후 2시 울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기업체 임직원 및 학계, 시민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과 울산경제의 진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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