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빛나라 은수’ 캡쳐
5일 방송된 KBS1 ‘빛나라 은수’ 6회에서 이영은(오은수)은 박하나를 때렸다는 누명을 쓰게 됐다.
박하나는 손가락 골절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그게 이영은이 때렸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영은은 경찰에게 “절대 폭행을 행사한 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박하나는 함연지(정아)에게 물어보라고 말했다.
한편 양미경(박연미)은 위암 판정을 받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빛나라 은수’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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