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JTBC ‘비정상회담’ 캡쳐
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서유리는 “소신발언으로 피해를 본 적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서유리는 웃으며 “많죠”라고 답했다.
서유리는 “전속 성우 일을 하면서 너무 낮은 페이를 받았다. 이런 페이를 받고 할 수 없다고 하자 2달 동안 배역을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JTBC ‘비정상회담’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