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 사하구 ㈜동성화학(대표 이경석)는 12월8일 직원들의 월급자투리 646만7천원으로 난방용품(전기매트)를 구매해 이경훈 사하구청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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