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 대동중학교(교장 김동옥)는 지난달 29일 한 해 동안 교직원과 전교생이 돼지저금통에 모은 돈으로 쌀 10kg 87포와 라면 26박스(230만원 상당)를 구매해 사하구(구청장 이경훈) 신평1동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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