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전경.
[김포=일요신문]박창식 기자= 김포시는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을 `외식의 날`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월 2회 외식의 날 시행으로 연간 6천만원 이상의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하관 행정지원과장은 “외식의 날 운영에 동참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골목상권에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lyo11@ilyo.co.kr
김포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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