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행복을주는사람’ 캡쳐
1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41회에서 김미경(박복애)은 하연주를 깨워 아침밥을 시켰다.
하연주는 쌀을 세제로 씻어 밥을 지었다.
김미경은 이를 보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가르쳐야할 지 모르겠다”며 어이없어 했다.
그럼에도 하연주는 “못 한다고 했잖아요”라며 뻔뻔하게 나왔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행복을주는사람’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