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황금주머니’ 캡쳐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49회에서 김지한은 손승우(배민희)로부터 자신이 안내상(금정도)의 아들이 아님을 알았다.
충격을 받은 김지한은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거리를 헤맸다.
오영실(김추자)의 연락에도 전화를 받지 않고 멍하니 하늘만 바라봤다.
한편 가족들은 사라진 김지한을 걱정하며 또한 그리워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황금주머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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