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요신문]박창식 기자= 설 연휴기간 동안 119로 전화하면 진료가능한 병·의원이나 의약품 구입이 가능한 약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인천소방본부(본부장 정문호)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27일부터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이나 당번 약국을 묻는 119 상담전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30일까지 전문상담원 4명을 보강하는 등 15명이 교대로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119 뿐 아니라 120미추홀 콜센터(032-120)나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비상진료기관 및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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