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김성영 김재원 기자 = 서훈 전 국회의원은 16일 오후 대구시 동대구역 앞에서 박찬종 전 의원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줄 것으로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ilyodg@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